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UI/UX DESIGNER
작은 신호에서 시작해 사용자의 이야기가 흐를 수 있도록 만드는 디자이너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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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ee Juhee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우리 들으면서 같이 작업합시다.
WIM의 Supernova라는 노래를 들으면 작업 효율이 올라갑니다.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취향은 존중해드립니다.
세상에 고수와 홍어가 동시에 들어간 음식이 없다는 건 정말 다행입니다. 둘 다 입도 못 대는 저로서는 상상만 해도 정신이 아득해지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걸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는 디자인에서도 똑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노사우루스 아이깁티아쿠스는 내가 이러길 원하지 않을거야” 공룡적 사고라고 하죠. 스피노사우루스는 제게 동기를 부여하고 이 친구의 걱정이 저를 초라하지 않게 만듭니다. 가끔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스피노사우루스말고도 케찰코아틀루스가 있습니다. 든든한 친구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