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nova_WIM
WIM의 Supernova라는 노래를 들으면 작업 효율이 올라갑니다.
노래 들어보러 가기리서치로 문제를 찾고, 프로토타입으로 답을 확인합니다.

사용자 인터뷰와 데이터에서 출발해 와이어프레임,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까지 만드는 UI/UX 디자이너입니다. 애자일 스크럼과 그룹 액트 팀 협업 경험이 있고, 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형태로 빠르게 검증합니다.
디자인 밖에서 마주치는 것들, 예를 들면 좋아하는 음악이나 못 먹는 음식, 우연히 알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같은 것들도 결국은 다 관찰과 공감의 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시 미술학원 강사
머더 미스터리 보드게임 제작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반 UXUI 디자인 실전 캠프
TaskLit
AI 회의록 서비스 PRD · 4인 팀 프로젝트
Agile Squad 팀 프로젝트
UX 리서치, 프로토타이핑, 스크럼 회의록
Group Act 팀 프로젝트
AI 기반 경제 뉴스 학습 서비스 'Papertory' 팀 프로젝트
뉴스 쉬운말 모드
Chrome 확장 기획·디자인·개발
일상에서 우연히 만나 오래 눈에 남은 것들을 모아둔 자리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재료이자 연료입니다.

WIM의 Supernova라는 노래를 들으면 작업 효율이 올라갑니다.
노래 들어보러 가기
세상에 고수와 홍어가 동시에 들어간 음식이 없다는 건 정말 다행입니다. 둘 다 입도 못 대는 저로서는 상상만 해도 정신이 아득해지거든요. 제법 상상력이 풍부한 편이라, 굳이 AI가 그림을 그려주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비주얼과 냄새까지 완벽하게 구현됩니다. 가끔은 이런 쓸데없이 뛰어난 상상력이 불편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걸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는 디자인에서도 똑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수 VS 홍어
“스피노사우루스 아이깁티아쿠스는 내가 이러길 원하지 않을거야” 공룡적 사고라고 하죠. 스피노사우루스는 제게 동기를 부여하고 이 친구의 걱정이 저를 초라하지 않게 만듭니다. 가끔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공룡적 사고가 궁금하시다면팀으로 함께 만든 메인 프로젝트입니다.
가볍게 만들고 꾸준히 다듬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